Lectio — 소개
흩어진 학습을 한 흐름으로
타이머와 카드와 노트가 따로 있을 때, 도구 사이를 건너다니는 시간이 공부보다 길어집니다. Lectio는 그 거리를 없앱니다.
한 사람이 진지하게 공부하기 위해 필요한 다섯 가지 — 세션, 카드, 노트, 코치, 이정표 — 가 한 화면 안에 묶여 있습니다. 도구를 바꾸느라 잃는 집중을 되찾도록.
구성
다섯 개의 축이 하나의 흐름으로 묶인 학습 도구입니다. 각 축은 따로도 쓸 수 있지만, 같이 쓸 때 가장 빠르게 자라납니다.
1
솔로 운영 — 손이 닿는 폭에서
6
백엔드 모듈 — Rust 워크스페이스
5
흐름의 축 — 세션·카드·노트·코치·이정표
2029
정식 출시 목표 — 1월
01
한 세션의 흐름
Lectio를 한 시간 쓰면 이렇게 지나갑니다. 도구를 건너뛰지 않고, 같은 화면 안에서.
01 — 시작
25분의 집중을 누른다. 알림이 멈추고, 화면이 잠긴다. 한 가지에 손이 머문다.
02 — 만남
끝나면 그 자리에서 오늘 복습할 카드가 펼쳐진다. 다섯 장. 일곱 장. 잊기 직전에 한 번 더 만난다.
03 — 흔적
한 줄의 메모. 세션이 남기는 가장 짧은 기록. 다음에 켤 때 정확히 그 자리부터 이어진다.
04 — 다음
코치가 오늘의 다음 한 동작을 말한다. 채팅이 아닌, 단 하나의 문장. 따를지 미룰지는 손에 달려 있다.
02
만드는 자세
원칙은 슬로건이 아니라 매일의 작은 결정으로 드러납니다. Lectio를 만들 때 잡고 가는 세 가지.
도구 사이의 마찰을 없앤다
도구를 건너다니는 시간은 공부 시간이 아닙니다. 타이머를 닫고 카드 앱을 열어 다시 노트로 돌아오는 5초가, 한 시간 동안 50번 쌓이면 어느새 한 시간이 됩니다. 한 화면 안에서 끝나야 합니다.
보상보다 흐름을 신뢰한다
별점도, 뱃지도, 매일의 칭찬도 두지 않습니다. 푸시 알림으로 돌아오게 만들지 않습니다. 흐름을 지키는 일이 이미 보상이라고 봅니다 — 7일이 30일이 되고, 30일이 1년이 되는.
조용한 집중을 방해하지 않는다
알림은 적게, 색은 더 적게, 움직임은 가장 적게. 인주 빛깔은 정말 환영받는 순간에만 한 번씩. 학습이 주인공이고 도구는 종이입니다.
03
쓰는 도구
한 사람이 운영 가능한 폭으로 묶었습니다. 손에 익은 도구로 멀리 가는 쪽을 택합니다 — 새 것보다 오래 쓰일 것을. 한국이 1순위, 글로벌은 같은 날 출시합니다.
| 레이어 | 기술 |
|---|---|
| 백엔드 | Rust · actix-web · tonic · sqlx |
| 프론트 | SvelteKit 2 · Svelte 5 · Tailwind v4 |
| 데이터 | Postgres 16 · Supabase |
| AI | Gemini 3.1 Pro · Gemini 3 Flash · Sonnet 4.6 |
| 결제 | Toss Payments · Stripe |
| 인프라 | Hetzner · Cloudflare · Backblaze B2 |
04
지금과 다음
지금은 폐쇄 알파입니다. 신뢰 가능한 소수와 함께 코어 흐름을 깎아 가는 단계. 시간표는 아래 세 칸으로 압축됩니다.
M1 — 지금
폐쇄 알파. 세션·카드·노트·코치의 정확성을 확인합니다. 가격은 아직 책정하지 않습니다.
M3 — 2027 중반
공개 알파. 가격이 확정되고, 한국 사용자에게 우선 배포합니다. 모바일은 PWA 우선, 네이티브는 M5에서.
M5 — 2029.01
정식 출시. 모바일 네이티브 앱, 협업 노트(Yrs CRDT), 마일스톤 동기화, 글로벌 동시 출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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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품 방향, 기술 결정, 알파 참여 절차 — 무엇이든 좋습니다. 메일보다 폼이 더 빠르게 닿습니다.